애니콜PCS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야심작으로 출시한 PCS단말기인 「애니콜PCS」는 무게가 1백5g, 크기 1백14C+0kbps2로 세계 최소, 최경량의 제품이다.
이 PCS단말기(모델명 SPH3000)는 저전력 부품 및 부품간 전력흐름을 최소화시켜 연속통화 2백40분, 대기 75시간을 구현했으며 높은 명료도와 부드러운 소리를 실현하기 위해 최적의 주파수 대역을 오디오 회로에 탑재하는 등 PCS단말기 고유의 기능인 「깨끗한 소리」를 전달하는 개념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켰다.
특히 이 제품은 통화중 음성녹음기능으로 통화시 상대방의 목소리를 바로 녹음할 수 있고 말만 하면 자동으로 전화가 걸리는 음성인식 다이얼기능을 탑재했으며 본체와 핸즈프리킷 동시에 음성인식 다이얼기능을 채택해 차량운전중에도 말로 전화를 걸 수 있도록 했다.
또 한글편지쓰기 메뉴기능을 이용해 일일이 자모음을 입력하지 않아도 「회사로 전화바람」 등과 같은 1백종의 예문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예문고르기 기능과 다양한 부가기능을 사용설명서 없이 간단한 키조작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색상도 검정색 외에 은색, 보라, 남보라, 진적색 등으로 다양화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