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현대전자(대표 정몽헌)의 디지털 휴대폰인 「걸리버」는 최대 27자의 한글문자를 액정표시장치(LCD)로 표시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이 제품(모델명 HHP301)은 국내 디지털 휴대폰으로는 처음으로 바이오리듬 확인기능을 채택했으며 삐삐호출시 자기번호를 송신할 수 있는 자기번호 송출기능, 세계각국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국제시간 표시기능, 울림제거 기능, 조명 자동 온오프기능, 음성인식 핸즈프리기능 등을 갖췄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 무게가 1백57g이고 크기는 1백30C+0kbps5의 플립형으로 설계돼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으며 대기 1백10시간, 연속통화 4백분을 실현했다.
이밖에 6종의 멜로디 기능외에 7종의 벨소리 선택기능, 수신시 진동기능, 1백개의 전화번호 메모리기능 등을 구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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