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대표 이군희)는 올들어 PC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제품가격을 인상하는 것과 달리 자사브랜드 PC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세진컴퓨터랜드는 그동안 PC가격의 인상요인으로 작용해 온 환율인상에 따른 부품구입가 인상분을 자체 경비절감과 마진축소로 흡수함으로써 PC가격을 인상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가 가격을 동결하기로 한 자사브랜드 PC는 「세종대왕」시리즈 20여개 모델과 「진돗개」 30여개 모델이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