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산업(대표 황인길)은 오는 10일부터 11일 양일간 경기도 한국산업교육연수원에서 「98년도 상반기 경영혁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황인길 사장은 국제통화기금(IMF)한파로 경제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최근 상황에서 열린 마음, 열린 생각, 열린 경영으로 회사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고수익체제를 실현하는데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전 간부사원에게 당부할 예정이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