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가 손상된 모발을 보호하고 정전기를 감소시키면서 건조가 빠른 업소용 이온 헤어드라이어(모델명 UN-133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문 헤어디자이너들이 원하는 초경량, 초슬림형 제품으로 콤팩트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머리카락 유입방지 필터를 채용하고 보다 강력한 모발건조와 세팅이 가능하도록 터보기능을 장착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사용시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는 특수그립을 채택하고 있으며 과열방지 안전장치 등으로 채용, 장시간 사용시 안전성 및 내구성을 높였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5만8천원.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