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공사(사장 박규채)는 「97 좋은 영화」로 「초록물고기」 「비트」 「접속」 「노는 계집-娼」 「모텔 선인장」 「넘버3」 등 총 6편을 선정·발표했다.
이들 작품은 영진공으로부터 차기 작품 후반작업 비용으로 3천만원, 감독 · 스태프 등 해당 영화 제작자에게 2천만원 등 각각 5천만원씩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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