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각만을 알려주던 116 표준시각 안내서비스가 29일부터는 세계 주요도시의 표준시각까지 안내한다.
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세계 1백개 도시의 표준시각을 안내하며 대전에서는 국번없이 116, 대전 이외의 지역에서는 042116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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