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그룹(회장 이영자)은 26일 미디어부문 본부장에 새한미디어 이재관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탁하는 등 승진 13명을 포함, 총 51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새한그룹은 전 관계사를 △미디어부문 △생활서비스부문 △화성부문 △지원부문 등 4개 부문으로 통폐합, 미디어부문 본부장에 새한미디어 이재관 사장을 부회장으로, 생활서비스부문장에는 디지탈미디어 이재찬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 임명했다. 또한 화성부문장은 (주)새한의 한영수 부회장이 계속 맡도록 했으며 지원부문장에는 김성재 그룹 기획실장을 임명했다.
새한은 이번 인사에서 부회장 1명, 사장 1명,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2명, 이사 4명과 전무급 신규 선임 1명 등 19명의 임원 승진을 포함 총 51명의 인사를 단행했으며 기업문화 정착과 책임 경영체제의 강화를 위해 일부 관계사의 승진인사는 전면 동결했다고 밝혔다.
새한은 개인의 능력과 자질보다는 경영성과와 실적위주로 임원인사를 실시했으며 국제화를 선도하고 그룹의 글로벌 경영체제를 가속화할 수 있는 유능한 차세대 경영인을 대거 발탁했다고 올 임원인사의 특징을 설명했다.
<모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