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 마포방송이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오는 22일 마포방송 1층 스튜디오에서 실시할 이번 양방향 멀티미디어 시범서비스에는 한국케이블넷이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기술지원하며 서강대학교를 연결한 영상회의 시스템, 코디넷의 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게임을 선보인다. 또한 진엔지니어링 정보통신의 지원으로 주문형비디오(VOD) 시스템을 시연하며 한솔텔레콤이 인터넷 전용선을 제공한다.
한국케이블TV 마포방송은 지난해 10월부터 한국통신의 케이블전송망을 활용해 케이블인터넷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온 업체로 이번 시범서비스를 통해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케이블TV망을 통해 양방향 멀티미디어를 선보인 것은 한국전력 전송망을 이용한 것과 중계유선망을 활용한 형태였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