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원은 17일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신용보증기금의 법정 보증운용 배수를 종전 17배에서 20배로 확대, 이를 통해 마련된 보증 여력 3조원으로 이날부터 수출기업 및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 특례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재경원은 이번 조치로 수출환어음 할인이 제대로 안되 애로를 겪고 있는 수출업체 및 중소기업 등이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
8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