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인더스트리(대표 이명호)가 TV에 부착, 화면을 확대해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TV와이드 스크린 「홈시네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저렴한 가격으로 TV를 45인치까지 선명하게 확대해 볼 수 있으며 전자파 및 자외선을 차단하고 밝기를 조절, 시력저하를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특수수지를 사용, 가볍고 견고하며 파손시에도 인체에 유해하지 않도록 했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40인치까지 확대할 수 있는 제품이 9만8천원이며 45인치가 13만8천원이다.
이 제품은 지난 11월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열린 제1회 벤처기업 전국대회에 출품됐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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