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경호원 시절에 사용하던 무자비한 관절꺾기와 호신술을 영화 속에서 선보여 독특함을 선보이고, 영화 「언더씨즈」시리즈의 성공으로 세계적인 액션스타의 반열에 오른 스티븐 시걸의 최신작. 펠릭스 엔리쿠에즈 알칼라가 감독했다.
미국 켄터키 남동부의 아팔라치아 산맥에 있는 작은 마을의 폐광 속에 누군가 DTCE라고 알려진 맹독성 화학물질을 무단폐기해 놓았다. 마을사람들조차 그 배후를 비밀에 부치면서 마을은 산업폐기물로 인해 오염돼 간다. 이곳에 환경감시단 소속인 타가티(스티븐 시걸 분)가 목수로 위장잠입해 비밀을 파헤쳐 나간다. 독성 화학물질을 무단폐기한 광산재벌 오린 하너(크리스 크리스토퍼슨 분)의 행위가 드러나면서 선, 악의 대결구도가 형성된다. 이후 타가티는 마을 생태계의 재난을 막기 위해, 사랑하는 여인 사라(마그 헬겐버거 분)의 안전을 위해 목숨을 건 싸움을 벌인다.<워너브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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