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부담이 없으면서도 효용성이 높은 제품이 바로 전자수첩이다. 또한 전자수첩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모든 이에게 편리한 제품이기 때문에 최근들어 선물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몇 년전부터 우리나라 전자수첩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자수첩은 단순 전화번호 입력용과 전자사전 또는 외국어회화 기능이 첨가된 고급형 제품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단순제품에 비해 고급형 제품은 가격이 비싸다. 하지만 이 구분은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명확했으나 최근 들어 저가형 제품이 대거 출시되면서 다기능 제품이 고가라는 인식이 무너지고 있다.
7백60여명에서 1천1백여명분의 전화번호 입력이 가능하고 스케줄, 메모, 캘린더, 계산기 기능을 갖춘 제품의 가격은 대개 10만원 미만이다. 여기에 크기는 비슷하면서 영한, 한영사전, 외국어 회화기능을 갖춘 제품은 14만~15만원선이다. 또 다국어 전자사전과 다국어 회화기능을 추가한 일반수첩 크기의 전자수첩은 20~35만원선에 판매되고 있다.
최근엔 샤프전자가 5백여명분의 전화번호 입력이 가능한 두께 4.5mm의 카드식 제품을 출시하면서 초박형, 초슬림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