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지난 11일 국제통화기금(IMF)의 긴급자금지원이후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접수, 신속히 해결해주기 위해 「IMF 상황반」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이희범 산업정책국장을 반장으로 산업과 수출, 업종 담당관들이 참여하는 이 상황반은 현재의 경제위기 상황과 관련된 기업체들의 애로사항은 어떤 내용이라도 전화, 팩시밀리, 인터넷 등으로 24시간 접수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는다.
연락은 전화 (02)5032500, (02)5002770∼2, 팩시밀리 (02)5032506, 인터넷 Http://www.innonet.nm.kr, PC통신 천리안 innonet, 하이텔 innonet으로 하면 된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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