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마이크로시스템(대표 강진구)이 미국 시체인지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통신전용서버「TG서버3000」시리즈를 미국에 본격 수출한다.
9일 강진구 삼보마이크로시스템 사장과 월터 스넬 시체인지 사장은 삼보마이크로시스템본사 강당에서 통신전용서버 「TG서버3000」시리즈에 대한 공급 대리점 계약을 계약을 체결하고내년부터 연간 3백대 이상의 서버와 디스크어레이(RAID)를 미국에 수출키로 했다.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이 미국에 수출키로한 통신전용 서버는 멀티프로세싱이 가능하도록 두개의 시스템을 하나의 캐비넷에 통합한 무정지형 시스템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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