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로터스코리아(대표 서창석)와 소프트웨어 번들 계약을 체결했다고3일 밝혔다.
현대는 이번 계약에 따라 자사의 윈도 NT 서버 제품인 「노스브리지 NX 801」에 로터스의 인터넷 그룹웨어 엔진인 「도미노」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인 「노츠 메이트」를 번들로 탑재해서 공급하게 된다.
현대전자의 노스브리지는 중앙처리장치(CPU)를 최대 8개까지 확장시킬 수 엔터프라이즈급PC 서버로 인트라넷과 그룹웨어 솔루션을 추가해 경쟁업체 제품과 차별화를 도모하고 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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