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장문익)이 국립지리원의 수치지도 데이터베이스(DB)관리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1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영국 국립지리원인 오디넌스서베이의 사전용역연구 결과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인하대와 부산대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국립지리원은 국가지리정보시스템(NGIS)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을 통해 내년 8월까지 수치지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메타데이터체계및 인터넷에서 공간정보 데이터를 검색,주문할수 있는 시스템등을 구성하게 된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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