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컴퓨터시스템즈(대표 정형문)가 중대형 컴퓨터용 보조기억장치인 RAID를 아시아나항공에 대량 공급했다.
한국EMC컴퓨터는 아시아나항공이 김포공항 근처에 새로 구축한 오세동전산센터에 자사의 대형 RAID 「5500-2048」를 비롯한 7개 기종의 RAID를 공급해 최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새로운 전산센터를 구축하면서 모든 중대형 컴퓨터용 보조기억장치를 한국EMC컴퓨터시스템즈의 제품으로 전면 교체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