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산업(대표 황인길)은 고감도 CCD카메라를 이용해 반도체 조립 과정의 와이어 본딩 공정을 자동으로 검사, 확인할 수 있는 비전 시스템를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1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완성된 이 장비는 4백만 화소를 갖춘 CCD카메라와 특수 제작된 조명시스템, 그리고 자체 개발한 영상그래픽 분석소프트웨어를 이용, 칩의 와이어 본딩 상태를 자동으로 검사해 불량제품을 가려내는 새로운 비전 검사 시스템이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