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전문도서출판 꾼(대표 하세민)이 영국의 현대음악 흐름을 정리한 「브리티시 모던 록」을 출간했다.
이 책은 록의 진원지인 미국보다 앞선 음악흐름을 전개하면서 록의 강국으로 군림해온 영국의 90년대 모던 록을 주로 다루고 있다. 이외에도 브리티시 록이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기 시작한 55년부터 90년까지의 음악 흐름을 고찰했고,브리티시 모던 록의 흐름을 변화시켰던 중요한 사건들,뮤지션들,변종된 장르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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