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정보통신(대표 여인갑)은 전구생산업체인 오스람코리아에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용 윈도 NT서버(모델명 프라이머지 760) 2대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윈도NT서버 「프라이머지 760」은 인텔 펜티엄프로 마이크로프로세서 4개와 1GB급 메인 메모리, 76GB급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탑재하고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국내 처음으로 윈도NT 서버에다 그동안 유닉스 서버를 지원해온 독일 SAP사의 ERP 패키지인 「R3」를 접목시켜 ERP시스템을 구축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지멘스측은 설명했다.
또 이 시스템은 시스템 운영중에 하나의 서버가 고장났을 경우 나머지 한 대의 서버가 순간적으로 전산 작업을 이관받아 수행할 수 있는 클러스터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이달 15일자로 회사명을 기존 「지멘스피라미드」에서 「지멘스정보통신」으로 변경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