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이홍순)는 초보자와 일반 PC사용자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30만원대 보급형 스캐너 「파워스캔 600P」를 11월 말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별도의 인터페이스 카드설치가 필요없는 EPP인터페이스 기술을 채용하고 있으며기존 프린터 포트에 연결함으로써 노트북컴퓨터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또 「파워스캔 600P」은 3백 X 6백 dpi의 해상도에 최대 4천8백dpi까지 표현가능하며 30비트 컬러모드로 10억컬러 이상의 질감을 표현할 수 있다.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