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업체인 서울정보통신은 사원복지와 사업확대를 위해 「대강정보통신」이라는 새로운 상호명으로 법인화를 마쳤다.
서울정보통신은 최근 전국 유통망이 확대되고 매출액 규모가 커지는등 사업확대에 따라 의료보험, 국민연금등 각종 사원복지에 유리하고 사업전개시 각종세금 혜택을 볼수 있도록 이달초 「대강정보통신」이라는 상호명으로 관할 법원에 법인등록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