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한전자, 공장 이전 98년 3월로 연기

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동한전자(대표 김진영)는 이달중에 완료할 계획이었던 신공장을 내년 3월에 완공할 예정이다.동한전자는 올들어 개인휴대통신(PCS)기지국용 정류기를 비롯한 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주문량이 늘어나고 있는 데 따라 공장을 확대 이전키로 하고 지난 7월부터 경기도 시흥시 현공장 인근에 1천평 규모의 부지를 매입해 연건평 8백평 규모의 공장 건설에 나서 왔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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