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로 상, 하수도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2000년까지 지리정보시스템(GIS)구축에 필요한 자료를 정비하기로 했다.
16일 도는 도로 상, 하수도 시설물 도면, 대장, 사진 등의 자료를 효율적으로 정비하기위해 GIS총괄부서인 전산통계담당관실과 상, 하수도과,도로과 등이 참여하는 「원시자료 실무촉진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도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현행 도로 및 상, 하수도 관련 원시자료의 관리실태 및 문제점을 조사, 분석하고, 5월까지 시설물 일제 정비계획 및 자료 정비지침을 마련키로 했다.
경기도는 또 이를 토대로 각 시, 군이 오는 2000년까지 원시자료를 정비토록 해 자료정비가 끝난 시, 군을 우선적으로 GIS구축 사업을 추진토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2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3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4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5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6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
7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
8
[人사이트]박희성 우리데이터 대표 “공공 AI 성패, 원천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
9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10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