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센터(원장 이재우)는 전자서명기술 개발을 활성화하고 국내 정보보호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에 따라 자체개발한 전자서명 구현기술을 관련업체에 이전한다.
한국정보보호센터는 최근 장미디어인터렉티브를 비롯해 이니텍, 핸디소프트, 신테크, 대정정보통신, , 백두정보기술 등 모두 6개 업체와 전자서명 구현기술 전수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제공 및 지도에 들어갔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들 6개 업체는 이번 계약으로 전자서명 구현을 위한 고속 연산라이브러리를 1년간 사용할수 있게 되며 정보보호센터의 기술지도 아래 관련제품을 개발해 상품화하게 된다.
한편 한국정보보호센터는 앞으로 많은 업체들이 기술전수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고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관련기술을 제공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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