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컨설팅업체인 EPS코리아(대표 오자현)는 국내 에너지절약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이달중에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으로 통상산업부에 등록 신청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EPS코리아는 범국가적으로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에너지절약 대행사업의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32W 형광등과 전자식안정기 등 조명분야는 물론 건축, 전력, 주방, 배관, 열병합 등 모든 부문에서 에너지절약 대행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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