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천만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SF영화. 「로보캅」 「원초적 본능」 「쇼걸」등으로 자극적인 연출성향을 보여온 폴 버호벤 감독의 최신작이다.
가까운 미래의 지구에는 인류종말을 위협하는 외계군단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쟈니 리코(캐스퍼 반 디엔 분)는 사관학교에 진학한 여자친구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애국심 따위와는 상관없이 우주방위군 기동보병에 자원입대한다. 쟈니는 신병훈련소에서의 고된 훈련 끝에 지구방위군의 분대장이 된다. 이후 지구가 P혹성의 외계군단으로부터 공격받아 쟈니의 고향인 부에노스 아이레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에 분노한 쟈니의 우주괴물 물리치기가 시작된다. 「쥬라기공원」이나 「인디펜던스데이」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필 티펫의 특수효과도 볼거리다.(브에나 비스타, 22일 개봉 예정)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4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7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8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9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10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