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일본에서 개최한 「97 한국부품산업전」에 1천5백72명의 바이어가 내방, 총 1억1천4백만달러의 상담을 벌이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11일 밝혔다.
무공은 이번 전시회에 전자 40개사, 전기 9개사, 기계 24개사, 자동차 20개사 등 총 1백7개사가 참가했는데 이중 전자 업종이 가장 많은 상담과 계약실적을 거두었으며 다음이 전기와 기계업종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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