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스탠다드 차터드은행과 미국의 비자 인터내셔널이 일본, 오스트레일리아를 포함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어디서든 안전하게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는 다기능 신용카드를 내년 4월 실용화할 계획이라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카드는 실제 매장에서 사용가능할 뿐아니라 세계 처음으로 전자인증서를 IC 속에 내장함으로써 인터넷 상거래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은행은 이달 싱가포르에서 1천명을 대상으로 이 다기능카드 실험에 착수했고, 내년 4월 실용화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중 대만, 홍콩, 말레이사아에,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등 아시아태평양 각 지로 실용화 지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