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제품 내부가 반투명으로 들여다 보이는 헤드폰카세트 「아하 누드」(모델명 AHA-P777)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UV코팅 처리한 반투명 소재가 사용돼 소비자들이 내부 기기 및 작동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22배속 자동 선곡 기능이 채택돼 원하는 곡을 빠르게 선곡할 수 있으며 4초, 8초, 20초 등 세가지 시간대별로 테이프의 원하는 부분을 반복재생할 수 있어 어학용으로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이밖에 움직이면서 사용할때 발생하는 음떨림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중 잠금장치가 채용됐으며 3가지 종류로 음색을 선택할 수 있는 전자식 이퀄라이저도 내장돼 있다. 이 제품은 다음주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예상 소비자가격은 12만원대이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