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르셋」,「접속」에 이은 명필름(대표 이 은)의 세 번째 작품인 「조용한 가족」(감독 김지운)이 3일 제작에 들어갔다.
「조용한 가족」은 코믹잔혹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게 되며 박인환, 나문희, 최민식, 송강호 등 연극계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2억원을 투입해 경기도 양수리에 제작한 산장 오픈세트에서 영화의 대부분을 촬영한다. 한국영상투자개발(주)이 배급을 맡고, 내년 4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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