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용희)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전국 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인 「산업표준화상」과 「중소기업 품질경영 우수 추진본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전기조합은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추진, 전기공업의 혁신적 발전과 성장을 이끄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해왔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금원사가 「품질경영상」을, 청우공업이 「가치혁신상」을 수상했고 조일성업전기 김영성 사장이 대통령 표창을, 대흥기전 서정기 사장이 통상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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