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시스템(대표 이기욱)은 사진, 필름을 완벽하게 복원할 수 있는 사진필름 복원시스템을 개발,최근 정부기록보존소에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평판스캐너와 필름 전용스캐너, 디지털 프린터 등으로 구성된 이 시스템은 훼손된 사진이나 필름을 훼손 이전 상태로 복원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동영상필름, 음성자료 등을 일반 텍스트 문서를 광파일화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보관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화필름과 녹음테이프를 복원한 후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에 담을 수 있다는 게 진성측의 설명이다.
한편 정부기록보존소측은 이 시스템을 이용,형체를 확인할 수 없거나 일부 훼손된 문화재 사진을 영상으로 구현,보관하는 작업을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