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는 4일 고건 국무총리와 김상하 대한상의회장, 박상희 기협중앙회장등 정부 및 재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세종문화회관에서 제 23회 전국품질경연대회를 개최하고 한국품질대상을 삼성전관(대표 손 욱)과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문(대표 김정국)에게 수여했다.
또 이영서 동양매직 대표이사가 그동안 품질경영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것을 비롯한 74명이 훈, 포장 및 대총령 표창을 받았다.
이밖에 한국단자공업(대표 이창원)이 공장혁신상,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대표 박희준)이 가치혁신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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