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AFP聯合) 브라질은 2일(현지시간) 첫 인공위성을 발사했으나 곧 원격 조종으로 파괴했다고 우주항공 관계자들이 밝혔다.
브라질 우주항공국 관계자들은 TV 회견에서 VLS-1 로켓이 자국에서 제작된 탐사위성을 실고 알칸타르 우주기지에서 일단 성공적으로 발사됐으나 2분 30초만에 지상 관제소에 의해 파괴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왜 파괴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