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2000 프로젝트(대표 조현욱)는 국내 처음으로 인터넷 웹게임인 「U-Planet」를 개발, 3일부터 상용서비스(http://uplanet.ik.co.kr)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U-Planet」는 웹과 데이터베이스(DB) 연동기술을 이용, 인터넷 사용자가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조작없이 브라우저만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웹 브라우저만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는 미국 솔라리아 인터액티브사의 「Earth:2025」에 이어 두번째다.
이 게임은 사용자가 자신만의 나라와 로봇을 만들어 다른 이용자들의 나라와 협력, 경쟁을 통해 새로운 행성(U-Planet)의 주인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SF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테크노 2000 프로젝트는 이 게임개발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게임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하고, 이달 중 「U-Planet」의 영문판, 일어판을 개발할 예정이며 내년 1월까지 새로운 네트워크 게임을 선보일 방침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