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2000 프로젝트, 웹게임 개발

테크노 2000 프로젝트(대표 조현욱)는 국내 처음으로 인터넷 웹게임인 「U-Planet」를 개발, 3일부터 상용서비스(http://uplanet.ik.co.kr)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U-Planet」는 웹과 데이터베이스(DB) 연동기술을 이용, 인터넷 사용자가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조작없이 브라우저만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웹 브라우저만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는 미국 솔라리아 인터액티브사의 「Earth:2025」에 이어 두번째다.

이 게임은 사용자가 자신만의 나라와 로봇을 만들어 다른 이용자들의 나라와 협력, 경쟁을 통해 새로운 행성(U-Planet)의 주인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SF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테크노 2000 프로젝트는 이 게임개발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게임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하고, 이달 중 「U-Planet」의 영문판, 일어판을 개발할 예정이며 내년 1월까지 새로운 네트워크 게임을 선보일 방침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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