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2000 프로젝트(대표 조현욱)는 국내 처음으로 인터넷 웹게임인 「U-Planet」를 개발, 3일부터 상용서비스(http://uplanet.ik.co.kr)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U-Planet」는 웹과 데이터베이스(DB) 연동기술을 이용, 인터넷 사용자가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조작없이 브라우저만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웹 브라우저만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는 미국 솔라리아 인터액티브사의 「Earth:2025」에 이어 두번째다.
이 게임은 사용자가 자신만의 나라와 로봇을 만들어 다른 이용자들의 나라와 협력, 경쟁을 통해 새로운 행성(U-Planet)의 주인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SF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테크노 2000 프로젝트는 이 게임개발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게임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하고, 이달 중 「U-Planet」의 영문판, 일어판을 개발할 예정이며 내년 1월까지 새로운 네트워크 게임을 선보일 방침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