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서비스의 박상현 대표이사는 본지 10월31일자 1면에 보도된 「한글과 컴퓨터, 한컴네트 삼성그룹에 곧 매각」제하의 기사 가운데 『컴퓨터유통사업을 위해 설립한 한컴서비스의 동반인수 문제 등을 포함한다』는 내용과 관련, 『한컴서비스의 인수 매각문제는 주주총회에서 결정되고 전적으로 대주주인 본인(지분 80% 보유)에 의해 정해질 것이며 삼성그룹에 대해 인수제의나 동반인수를 생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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