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몽크<美 뉴욕州>=AFP聯合)미국 뉴욕증시 주가가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 컴퓨터업체인 IBM이 35억달러어치의 자사주를 매입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IBM은 지난 95년이후 지금까지 6회에 걸쳐 1백60억달러 상당의 자사주를 사들인 바 있다.
이 회사 대변인은 그러나 이번 자사주 매입과 월스트리트 주가 폭락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IBM 주가는 이날 전날보다 7달러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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