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dpa聯合) 세계 최대의 반도체 회사인 인텔社가 펜티엄칩 가격을 14~25% 인하했다고 인텔의 독일 자회사가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초 평균 20%의 가격인하에 뒤이은 것이다.
인텔 독일 자회사의 요하임 리스만 전무는 생산비용 절감을 통해 가격인하가 가능했다고 설명하고 신형 펜티엄 Ⅱ 칩의 경우, 평균 20%의 가격인하가 단행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분기마다 가격인하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펜티엄 칩에 대한 추가 가격인하도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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