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dpa聯合) 세계 최대의 반도체 회사인 인텔社가 펜티엄칩 가격을 14~25% 인하했다고 인텔의 독일 자회사가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초 평균 20%의 가격인하에 뒤이은 것이다.
인텔 독일 자회사의 요하임 리스만 전무는 생산비용 절감을 통해 가격인하가 가능했다고 설명하고 신형 펜티엄 Ⅱ 칩의 경우, 평균 20%의 가격인하가 단행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분기마다 가격인하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펜티엄 칩에 대한 추가 가격인하도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