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위성휴대전화 「이리듐」의 일본법인인 일본이리듐이 우정성에 국제, 국내의 제1종 전기통신사업면허를 신청했다고 일본 「日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라 우정성의 인가후 내년 9월 23일부터 일본에서 이리듐서비스가 개시된다.
일본이리듐은 이번 사업면허 신청에서 휴대전화, 무선호출기에 의한 국내 및 국제통신서비스와 함께 통신위성과 지상의 일반 전화망을 연결하는 무선국 면허도 신청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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