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건설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택 및 건축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LG전자는 건교부가 실시한 주택 및 건축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자 선정 입찰에 LG소프트와 콘소시엄으로 참여,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국의 모든 주택과 건축물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하기 위해 건교부가 주관하고 한국전산원이 감리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하게될 이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오는 2002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LG전자는 『이 시스템이 전국 시, 도에 도입될 경우 국산 주전산기를 비롯해 약 1천억원정도의 전산시스템 수요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설명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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