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이 신입사원 선발에 외부 전문인력을 참여시키는 이른바 「채용 아웃소싱」제도를 도입키로 결정했다.
데이콤(대표 곽치영)은 올해 신입사원 선발에 대학교수 등 전문인력을 참여시키는 채용 아웃소싱 제도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입사원 공채에 외부 전문인력을 활용하는 아웃소싱 방식은 선진국 일부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국내 기업이 도입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선발과정에 참여하는 대학교수 등 전문인력은 논술과 인성 및 적성검사, 면접과정에서 지원자에 대한 평가를 맡게 되며 특히 지원자의 사고력과 논리력을 종합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논술 분야의 문제 출제 및 평가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