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이 신입사원 선발에 외부 전문인력을 참여시키는 이른바 「채용 아웃소싱」제도를 도입키로 결정했다.
데이콤(대표 곽치영)은 올해 신입사원 선발에 대학교수 등 전문인력을 참여시키는 채용 아웃소싱 제도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입사원 공채에 외부 전문인력을 활용하는 아웃소싱 방식은 선진국 일부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국내 기업이 도입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선발과정에 참여하는 대학교수 등 전문인력은 논술과 인성 및 적성검사, 면접과정에서 지원자에 대한 평가를 맡게 되며 특히 지원자의 사고력과 논리력을 종합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논술 분야의 문제 출제 및 평가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