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홍콩에서 개최된 「제 17회 홍콩전자박람회」 한국관에 참가한 우리 업체 11개사가 전시기간 동안 총 2천23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무공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우리 업체들이 CCTV, TV도어폰, TFT LCD 모듈, 자동차용 앰프, 전자부품, 가전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출품했으며 중국산 저가제품에 실망한 바이어들이 고품질의 국산 중가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기간 중 CCTV와 TV도어폰을 출품한 W사와 자동항법모니터키트를 출품한 H사, 자동차용 앰프를 출품한 D사 등은 외국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앓려졌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