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기술정보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기술정보가 내년 하반기부터 인터넷을 통해 제공된다.
특허청은 최근 특허기술정보센터의 특허정보 인터넷서비스 시스템 개발 사업자로 웹인터네셔날을 선정, 시스템 개발 및 구축에 들어갔다고 22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재 기업과 연구소, 특허사무소 등에 한정돼 있는 특허기술정보 이용자 계층이 내년 하반기부터는 개인발명가와 학생, 주부 등으로 확대돼 특허기술정보의 이용이 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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