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서 추최하는 「제1회 한국 평판디스플레이(FPD) 전시회」가 21일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개막됐다.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48개업체들이 참가, 각종 평판디스플레이 제품과 장비 및 재료를 출품,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삼성전자는 최근 개발한 세계 최대 박막트랜지스터 액정디스플레이(TFTL CD)를 특별 전시부스에 전시, 국내외 관계자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세미나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교육세미나를 시작으로 21일 비즈니스 세미나와 22일 기술세미나, 23일 재료 워크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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