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프랑스 불社는 스마트 카드의 아시아 판매를 위해 日本 NEC와 협력확대를 모색하고 있다고 불의 기드 파나피웨 신임 회장이 20일 밝혔다.
그는 「日本經濟新聞」과의 회견을 통해 현찰없이 자금을 이전하는 등의 전자화폐 기능을 가진 IC카드인 「스마트 카드」의 시장개척 문제를 NEC와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럽 스마트 카드를 개발한 불에는 NEC와 프랑스 텔레콤, 미국의 모토롤러 등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데 모토롤러의 경우도 아시아 지역에서의 스마트 카드 판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파나피웨 회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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