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막셀이 중국 본토내 판매망 구축에 착수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지금까지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지의 자회사를 경유해 자사 제품을 중국에 공급해 온 히타치막셀은 중국내 영업 및 마키팅을 총괄하는 판매회사를 최근 上海市에 설립했다.
이 판매회사는 자본규모가 20만달러로 히타치막셀이 전액출자하는 홍콩 판매자회사 「막셀 아시아」가 1백% 출자했다.
히타치막셀은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1, 2년내 중국내 주요도시에 지점 및 영업소를 5개 정도 개설할 계획인데, 현재 北京, 廣州, 大連 등을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히타치막셀은 자사 브랜드인 「막셀」을 정착시키는 한편 알칼리건전지, 플로피디스트 등의 판매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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