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성)은 20일자로 직제개편 및 인사발령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개편에서 에너지관리공단은 각 부서를 처, 부, 시, 도지사로 승격 개편했으며 기자재 관리부는 에너지효율처, 기술지도부는 진단기술처, 기획조정실은 기획관리처, 에너지수요관리실은 수요관리처로 각각 개편했다.
이에따라 에너지관리공단은 총 10개처와 연수원, 비서실, 비상계획실, 감사실 외에 에너지관, 12개 지사 및 2개 검사소의 직제를 갖추게 됐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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