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기기 공급업체인 모니터코리아(대표 김영환)가 최근 사업확대를 위해 강남구 논현동에 신사옥을 마련해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전 주소는 강남구 논현동 3314 레가빌딩이며 전화번호는 (02)5410055이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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